원폭돔

원폭돔
원폭돔

히로시마 평화기념 공원을 방문하기 전에 알아할 4까지 포인트

1) [평화도시]히로시마의 심볼 원폭 돔

 [평화도시]히로시마의 심볼 원폭 돔

원폭 돔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어도 한 번쯤은 사진으로 본 적이 있는, 평화를 상징하는 유명한 건물입니다. 1915년, 체코의 건축가에 의한 설계로 개관한 이 건물은, 히로시마현 산업 장려관으로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당시, 히로시마 시민은, 그 시대의 유럽의 현대 건축을 많이 선호하고 있었습니다. 1921년, 이 곳에서 일본 전국 과자 대박람회가 개최되고, 그 전람회로부터, 독일의 과자인 바움쿠헨(원통 모양의 케이크로, 자르면 둥근 면에 나이테 모양의 무늬가 나타남)이 일본에서 최초로 제조, 판매되었습니다. 히로시마현 산업 장려관은 폭심지에서 불과 160m 정도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건물은 폭파되고, 건물내에 있었던 사람들도 모두 사망했습니다. 그러나, 원폭은 상공에서 폭발되어, 완전 파괴 되는 것은 피했기 때문에, 건물은 완전히 파괴되지 않았습니다. 원폭 돔은 199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록되어, 사람들의 영구 평화에의 소원을 계속해서 상징하고 있습니다.

2) 물과 초록의 나무들로 둘러싸여진, 아름고 평온한 장소

물과 초록의 나무들로 둘러싸여진, 아름고 평온한 장소

히로시마 평화기념 공원은, 히로시마시의 중심부에 위치합니다만, 조용하고 확 트인 넓은 장소로 자리매김 하고있습니다. 이 두개의 강으로 둘러싸여진 삼각형의 지대만 보면 예전에 활기찬 상업·주택 지역였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원폭은 마을 내의 모든 것을 송두리채 지워 버렸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단게 겐조[丹下健三]라고 하는 일본인 건축가를 중심로하는 그룹이 이 토지를 평화 기념 공원으로 설계하고, 그곳은 1954년에 완성되었습니다. "히로시마 평화 기념 자료관", "원폭 사망자 위령비", "원폭 어린이 상"등, 그 당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들을 표현하는 건물이나 많은 기념비가 있습니다. 원내의 각 지점을 돌면서, 원폭 투하에 의한 참화와 원내의 아름다움과 온화함의 대비를 생각하면, 지금의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감사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공원은 또, 아름다운 벚꽃 놀이 명소로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공원 옆에 흐르는 모토야스 강을 따라서는 300개이상의 벚나무가 나란히 줄지어져 있어, 매년 봄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벚꽃놀이로 이 곳을 방문합니다. 모토야스 강에서는 유람선도 있어, 선내에서 평화 공원과 원폭 돔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3) 온세계에서의 평화기원

온세계에서의 평화기원

히로시마 평화 기념 공원에서는, 매년 8월6일에, 히로시마 평화 기념 식전이 개최됩니다. 일본의 수상을 비롯해, 히로시마시장, 이 지역의 어린이 대표들에 의한 스피치가 행해지며, 원폭 투하 시각인 8시15분에는 당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을 위해 1분간 묵도를 올립니다. 전 세계로 부터 많은 사람들이 식전에 참석하고 있으며, 이른 아침부터 "원폭 사망자 위령비", "원폭 어린이 상" 앞에서 기도를 드립니다. 밤이 되면, 작은 등롱에 등을 밝히고, 공원 주변에 있는 모토야스 강에서 등롱 흘려보내기가 행해집니다. 등롱에 사용되는 불은 [원폭의 잔 불씨]라고 불리고, 피폭을 경험한 사람들의 의해 보존되고 있는 불씨입니다. 등롱에는 사망자의 넑을 달래는 메시지와, 평화를 향한 염원이 담겨져 있습니다. 수백개가 넘는 등롱이 강물을 따라 떠내려가는 모습은 매우 환상적입니다. 최근에는, 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의 모습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4) 원폭투하가 초래한 것

원폭투하가 초래한 것

히로시마 평화기념 자료관은, 히로시마 평화기념 공원내에 있습니다. 평화 오도리측에 서면, "히로시마 평화기념 자료관", "원폭사망자 위령비", "평화의 등", "원폭 돔"을 일직선위로 전망할 수 있습니다. 1955년에 개관한 히로시마 평화기념 자료관은, 사람들이 많은 참고 자료를 통해서, 피폭이 초래한 것에 대해서 배우고, 평화란 대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동관에서는, 피폭전, 피폭후의 히로시마의 실제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패널, 영상, 파노라마 모형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본관에서는 희생자의 유품과 피폭의 참상을 전하는 자료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다 타버린 도시락 상자", "3살의 사내아이가 타고 있었던 세발 자전거"등은, 한 순간에 파괴된 모습을 보여주며, 보는 사람의 심금을 울리게 합니다. 히로시마 평화기념 자료관은, 히로시마 평화기념 공원의 설계에도 참여한 단게 겐조[丹下健三]가 이끄는 그룹에 의해 설계되었습니다. 본관 아래의 필로티식 공간에서는, 폐허에서 다시 일어서는 인간의 강인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연간 이 자료관을 방문한 사람들이, 같은 참사를 두 번 다시 되풀이하지 않도록 바라고, 현존하는 핵무기가 우리들 미래에 정말로 필요한 것인가, 아닌가를 다시금 깊이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평화 관련 시설을 둘러보는 '피스 트레일'에 관해서는 이쪽
http://www.hiroshima-navi.or.jp/en/news/2016/07/3273627.php
Access
From Hiroshima Station, take a Hiroshima Electric Railway streetcar to Genbaku Dome-mae (Atomic Bomb Dome) Station (16 minutes). The ceremony is a short walk from Genbaku Dome-mae (Atomic Bomb Dome) Station (1 minutes). Total travel time: approximately 17 minutes.
From Hiroshima Airport, take the airport limousine bus to Hiroshima Bus Center (51 minutes). The ceremony is a short walk from Hiroshima Bus Terminal (5 minutes). Total travel time: approximately 56 minutes.
칼럼

원폭 돔 보존에의 노력 원폭 돔은 피폭된 후부터 그 모습이 정성껏 보존되고 있습니다만, 건물을 풍화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철골이나 수지주입의 정기적인 보강과 수복공사를 필요로합니다. 돔의 내진심사와 강도조사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 돔은 핵 무기로 의한 파괴의 상징이므로, 그 외관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경종을 울리게끔 유지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때문에, 히로시마 사람들은 원폭 돔의 보존에 온 힘을 다 쏟고 있습니다.

그외의 평화 장소 원내에는 그 외에도 피폭 건물들이 있습니다. 평화기념 공원 레스트 하우스는, 현재에는 관광 안내소와 매점으로서 사용되고 있습니다만, 피폭전은 포목집이었습니다. 사전에 예약을 하면, 건물이 피폭당한 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지하실을 견학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살아 남은 사람은, 폭심지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살아 남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원밖에도, 구 일본은행이나 히로시마 안데르센등, 몇 개의 피폭 건물이 있습니다. 세계 평화 기념 성당은 일본 메이지 시대(1868-1912)에 지어진 역사 깊은 교회입니다만, 피폭으로 인해 화재를 입은 후,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재건되었습니다. 히로시마 전철의 차량 2량은, 피폭의 상처에서 벗어나, 지금까지 히로시마 시내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 차량의 내장은 목조로 되어있으며, 원폭 투하의 [산증인]이라 불려지고 있습니다. 이 장소를 방문하시면, 피폭의 참해와, 폐허에서 다시 일어선 히로시마 사람들의 강인함도 느껴질 것이라 생각 됩니다.

사이트 방문자는 다음 Visit Hiroshima의 콘텐츠도 열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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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히로시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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